속 빈 강정 , 실속은 없이 겉만 그럴듯한 것을 두고 하는 말. 오늘의 영단어 - slave : 노예, 종, 매춘부나는 이 부서지기 쉬운 육체가 아니다. 이 부서지기 쉬운 육체는 마음과 영혼을 담고 있는 모체이다. -도교 끈떨어진 뒤웅박 , 의지할 곳이 없어진 처지를 이르는 말. 섹스는 즐기는 것이다. 섹스를 통해 자신을 살찌우고 삶을 재충전하며 영감을 얻는다. 즐거움을 나누고 사랑을 키우며 삶의 원동력으로 삼는다. 섹스를 즐길 줄 아는 이들은 섹스가 자신을 지배하는 걸 용납하지 않는다. 이들은 절제할 줄 알며 상대를 배려하며 자신을 존중한다. 섹스에 대해 솔직하면서도 무모하지 않다. 우리의 삶 속에 있는 섹스를 무시하지도 않으며 그렇다고 두려워하지도 않는다. -홍성묵 오늘의 영단어 - burning education issues : 시급한 교육문제, 다급한 교육문제양생법(養生法)은 몸에 손해가 되는 일을 하지 않는 것이 장수하는 방법이니라. -동의보감 오늘의 영단어 - dissipate : 흩뜨리다, 일소하다, 낭비하다, 사라지다어떤 사람을 진인(眞人)이라 이르는가. 옛날의 진인은 불행한 운명을 만나도 거슬리려 아니했고, 성공한대도 자랑하지 않았으며, 일을 일부러 도모함이 없었다. 이런 경지에 이른 사람은 비록 실수를 해도 후회함이 없고 일이 뜻대로 되어도 우쭐해 하거나 하지 않는다. 또 이런 사람은 높은 데에 올라가도 겁내지 않고, 물에 들어가도 젖지 않으며, 불에 들어가도 뜨거운 줄을 모른다. 그 지혜가 도(道)에까지 올라가고 보면 이런 위력을 발휘하게 되는 것이다. 옛날의 진인은 잘 때에는 깊이 잘 뿐이므로 꿈꾸는 일이 없고, 깨어 있을 때는 깨어 있을 때대로 마음에 걱정이 없었다. 먹는 데도 맛에 끌리지 않고 그 호흡은 깊고 고요하였다. 진인은 발뒤꿈치로부터 나오는 듯 깊이 숨을 내쉬지만 범인들은 기껏 물에서 호흡하는데 그친다. -장자 태산 명동(鳴動)에 서일필(鼠一匹)이라 , [태산이 울고 요동하게 하더니 겨우 쥐 한마리를 잡았다는 뜻으로] 크게 떠벌리기만 하고 결과는 보잘것없음을 이르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