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이란 느끼는 자에게는 비극, 생각하는 자에게는 희극이다. -라 브뤼에르 분쟁이란 우리의 창의력을 깨우는 행위이다. -엔젤레스 에리언(복합문화 인류학자) 그 아들의 성품을 잘 알 수 없거든 그 아들의 친구를 보라. 사람은 친구의 감화에 좌우되기 때문이다. 유유상종(類類相從)과 같은 뜻. 순자(筍子)가 인용한 고어. -순자 과거의 마음도, 현재의 마음도, 미래의 마음도 붙잡을 수 없다. -금강경 오늘의 영단어 - wanted : 구인모집한 점의 불티가 만경(萬頃)의 숲을 태우고, 반마디 그릇된 말이 평생 쌓은 덕을 허물어뜨린다. 몸에 실 한 오라기를 감았으니 항상 베 짜는 여인의 수고스러움을 생각하고, 하루 세 끼니의 밥을 먹거든 늘 농부의 수고를 생각하라. 구차하게 탐내고 시기하여 남에게 손해를 끼친다면, 끝내 10년의 편안함도 없을 것이요, 선(善)을 쌓고 인(仁)을 보존한다면 반드시 후손들에게 영화가 있으리라. 행복과 경사는 선행을 쌓는 데서 생긴다. 범인의 경지를 초월해서 성인의 경지에 들어가는 것은 모두 진실로써 얻어지는 것이다. -고종황제 순진함처럼 강력한 최음제는 없다. -진 보들리아드 현대인들은 자신이 무엇을 원하는지 알고 있다는 망상에 빠져 살고 있다. 그러나 남이 그들에게 기대하는 어떤 것을 그들도 원하고 있다. -에리히 프롬 [자유로부터의 도피] 다만 식사만으로 건강을 생각하는 것은, 한 쪽만 구운 도미구이와 같은 것이다. 운동, 식사, 수면의 적당한 균형과 그 개선을 생각한 종합적인 논의 중에서야말로 실천적인 건강 대책이 생겨난다. -오사나이 히로시 권력을 갈망하는 남자에게 사랑이란 2차적인 문제에 지나지 않는다. -스티븐 카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