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영단어 - reconciliation : 화해, 조종, 조화, 일치‘발아현미’는 현미에서 싹을 틔운 것으로, 현미보다 영양이 뛰어나면서 백미처럼 맛이 부드럽다. 그런 의미에서 ‘현미와 백미의 장점을 살리고 양자의 단점을 극복한 쌀’이다. -오우미 쥰 오늘의 영단어 - block : 막다, 봉쇄하다, 방해하다오늘의 영단어 - situation : 위치, 장소, 상황, 환경, 사태정오 전에는 식사를 하지 않는 것이 좋다. 1일 1식 내지 많아도 2회의 식사로 만족할 것. 태양이 정점에 이르는 시간은 잉여물자(소변, 기타 배설물)를 생체로부터 제거하는 데 가장 적합한 시각이다. 만약 이때에 아침 식사를 하게 되면 소변 중에는 잉여물 배설의 흔적이 전혀 보이지 않게 된다. 아침 식사는 단순히 습관의 문제에 지나지 않는 것이어서, 누구나가 일단 자력으로 되돌아가는 일은 없다. 그것은 아침의 공복감은 자연적이 아니기 때문이다. 이 생활개선으로 인간의 생명은 상당히 연장될 것이다. -웨버어 [인간의 건강] 나는 오직 한 가지 외에는 아는 것이 없다. 진실로 행복한 사람은 섬기는 법을 갈구하여 발견한 사람이다. -슈바이처 남자의 에로티시즘은 조잡하게 한정된 육체적 자극에만 반응하도록 만들어져 있다. 섹시한 목덜미, 긴 다리, 짧아도 섹시한 다리. 반면, 여자는 인기있는 남자, 사장 아들, 스포츠 챔피언 등, 누구나가 멋지다고 하는 남자의 관심을 끌기 위해서는 모든 것을 아끼지 않으며 다른 사람에게는 눈길도 주지 않는다. -프란체스코 알베로니 오늘의 영단어 - reputation : 명성, 좋은 평판대개 사람들은 보통 불화의 원인을 성격 탓으로 돌린다. 부부간의 시비나 친구간의 시비에 있어서, 상대방의 성격이 나쁘니 어쩌니 하면서 성격 탓으로 결론을 짓는데 나는 성격탓이라고 보지 않는다. 부부간의 싸움을 보면 그 시초는 극히 사소한 일에서 발단된다. 따지고 보면 아무렇지도 않은 일인데 옥신각신하다가 싸움으로 발전된다. 싸움이 없다고 해서 부부간의 애정이 그만큼 깊은 것도 아니고, 싸움이 잦다 해서 부부간의 애정이 엷은 것도 아니다. 그러나 일단 시비가 벌어지고 진전이 되면 서로 별별 소리가 다 튀어나온다. 부부간의 시비가 잦은 것은 서로 허물없는 사이가 되어, 무슨 말이든지 터놓고 하기 때문이니, 각자의 성격 탓으로 돌릴 일은 아니다. 그렇기 때문에 가정에서 시비를 예방하고, 평화를 유지하려면 최초의 말 한 마디나 또는 최초의 어떤 행동을 조심하는 것이 중요하다. 가정에 풍파를 일으킬 가능성이 있는 언행은 처음부터 하지 말아야 한다. 결코 자기나 남의 행동을 무조건 성격 탓으로 돌리지는 말라. -알랭 태양이 비추고 있는 동안에 건초를 만들라. -세르반테스